1cm 바다새우가 난류의 상식을 뒤집었어요: 에너지가 흐르는 방향은 ‘각도’가 정한대요

브라인 슈림프(아르테미아 살리나) 확대 사진

2차원 난류에선 에너지가 작은 소용돌이에서 큰 소용돌이로만 간다고 알려져 왔어요. 그런데 브라인 슈림프를 관찰하던 연구진이 방해물의 ‘각도’만 바꿔도 이 흐름을 거꾸로 돌릴 수 있다는 걸 실험으로 보여 줬어요.